넷플릭스 ‘내 이름은’의 김진민 감독이 미스터리 범죄 시리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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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내 이름은’의 김진민 감독이 미스터리 범죄 시리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어 “일부 질문과 댓글을 기대했지만, 시청자들이 캐릭터의 행동 이유에 대해 추측하며 내 작품을 매우 창의적으로 해석해 놀라웠다. 어찌됐든 이 모든 것이 시리즈에 관심을 보이는 방법이다. 

그 점을 위해, 나는 모든 ‘내 이름’ 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감독은 월요일 오후 기자단과의 온라인 인터뷰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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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트리밍 분석업체 플렉스파트롤에 따르면 김 씨는 ‘마이네임’이 넷플릭스 차트에서 상위 5위에 오른 미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페루, 나이지리아 등 수많은 국가에서 자신의 작품이 인기를 끌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주인공들 사이에 성관계 장면을 포함시켰다는 자신을 향한 비난도 잘 알고 있었다.

이어 “그 장면이 불필요하거나 시리즈와 무관하다는 댓글을 봤다. 시나리오 작가와 나는 개봉 전 장면을 생각했다. 

감독은 “그러나 이 장면은 주인공 윤지우가 복수심에 쫓기는 괴물이 아니라 감정을 가진 여자라고 시청자들에게 믿게 하는 계기를 제공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액션 느와르 시리즈는 아버지의 살인범을 찾기 위해 잠복하는 한 여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아버지의 오른팔이었던 강력계 두목 밑에서 일하는 지우(한소희 분)는 오혜진이라는 가명 아래 첩자로 경찰대에 합류해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찾는다.

김씨는 넷플릭스 개봉 전 ‘내 이름은’ 첫 3회가 상영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한소희를 두고 팬들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효주는 “한효주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생각보다 컸다. 과거에도 여성 배우들이 출연한 액션 영화가 있었다. 

하지만 남성들에게 널리 사용되는 주제인 복수가 여성 캐릭터에 의해 전시된다는 사실에 관객들은 넋을 잃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감독은 말했다.

김연아는 “한효주는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고 앞으로 내 상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세계적인 센세이션 ‘스퀴드 게임’ 이후 ‘마이네임’이 개봉되자마자 ‘스퀴드 게임’이 자신의 시리즈 홍보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씨는 “넷플릭스의 새로운 한국 콘텐츠에 국제적인 관심을 집중시킨 ‘스퀴드 게임’에 감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감독은 자신의 시리즈에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어 “노장 배우 박희순, 김상호와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들은 캐릭터들에 대한 이해와 카메라 앞에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아이디어로 나를 계속 놀라게 했다. 

김 감독은 이들이 많은 프로젝트에 캐스팅돼 다른 감독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를 이해했다고 말했다.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감독은 다음 시즌 계획이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와 ‘내 이름’ 시즌2에 대한 시나리오 작가들을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김연아는 코리아 헤럴드에 “다른 장르를 연출하고 싶지만 현재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면서 “팬들을 흥분시킬 수 있는 더 흥미로운 프로젝트로 복귀하기를 희망했다”고 말했다.

연예뉴스

플렉스파트롤에 따르면 8부작 시리즈는 24일 현재 세계 넷플릭스 차트에서 방영된 TV 프로그램 중 4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