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측 “故 서보라미 촬영분, 유족과 상의 후 방송 여부 결정”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E채널 예능 ‘노는 언니’ 제작진이 한국 여자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인 고(故) 서보라미 선수 촬영분 방송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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