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김기영 감독·윤여정의 세번째 만남…’죽어도 좋은 경험’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고(故) 김기영 감독의 미개봉 유작이자 윤여정이 주연한 영화 ‘죽어도 좋은 경험:천사여 악녀가 되라’가 4K 리마스터링 복원 작업을 거쳐 제작된 지 31년 만에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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